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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전기동대, 태풍‘미탁’피해 …

경북안전기동대, 태풍‘미탁’피해 복구에 연일 구슬땀

- 경북안전기동대․재난안전네트워크 2개 단체 등 300여명 응급복구에 힘 보태 - 경상북도는 경북안전기동대(대표 류재용)가 태풍 ‘미탁’으로 주택 및 상가침수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영덕지역에서 3일부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복구에는 경북안전기동대를 비롯하여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등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2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침수 잔해물 제거, 사면붕괴 복구, 구호물품 운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영덕 지역 복구가 마무리된 후에는 울진 지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되어, 전 대원이 응급구조 자격증 및 중장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인 재난대응 민간단체이다. 평상시에도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훈련, 워크숍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다지고 있으며, 포항 지진, 작년 영덕 태풍 ‘콩레이’ 때도 복구에 참여하여 큰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피해지역 주민들은 “안전기동대 등 네트워크 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들 단체에 고마움을 전하고 안전기동대가 재난현장의 든든한 특공대의 역할을 수행해주길 당부했다.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 9.20.(금)~22.(일) 3일간 경산일원, 21개 종목 11,000명 참가 -- 도민 스포츠 축제 한마당 펼쳐져 -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산시 일원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했다. ‘뛰어라! 희망 경산, 피어라! 화합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23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그리고 도민 등 11,00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1991년 시작해 29회째를 맞이한 생활대축전은 지역과 계층을 뛰어 넘는 스포츠 축제이자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시․군별 종합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위한 생활체육 교류 일환으로 대구시 선수단 5개 종목(정구, 풋살, 국학기공, 볼링, 합기도), 100명이 참가해 스포츠 교류와 우의를 다졌다. 경북도는 20일 오후 5시 30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주요기관 단체장 및 23개 시·군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대축전 개막식을 개최하며 개막식은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행사에서는 대구·경북의 생활체육 상생교류 일환으로 초청한 대구시 합기도 시범단의 화려한 시범경기와 경북도 독도사랑 스포츠공연단의 태권도 시범, 가수 김혜연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공식행사에서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20명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또한, 경북 생활체육 진흥을 위해 애쓴 유공자 표창 수여와 환영사, 대회사, 축사, 홀로그램 미디어쇼와 함께 대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드론 성화 점화로 이어졌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유명 가수 홍자가 축하공연을 펼쳐 선수단과 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경상북도 체육회장)는 대회사를 통해 “생활 체육은 개인과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밝게 만드는 원천이다”며 “경북도에서는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스포츠 7330*’을 실천하고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생활 체육시설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도민생활대축전이 도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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